^^*

천천히 둘러보고 가세용

by BoNa | 2009/12/24 22:53 | 트랙백 | 덧글(0)

 

[샌디라이온] 한컷짜리 스티커들 ^*^


  얼마전 지르고 말았다는 그 샌디라이온 아이들입니다. 아기자기하고 반짝반짝한게 이쁘죠?! 한국에서 생산되는 스티커도 예쁜게 많지만, 이렇게 반짝임과 아기자기함과 또 이렇게 다양한 소재로 한 브랜드에서 스티커를 만들어내는건 못봤어요. 뭐 스티커사업에 대해서 자세히 꿰뚫고 있는게 아니니까 당연하겠지만...!
  공주우산부터 발레슈즈, 무지개, 새들, 크리스마스 트리 등등 그리고  유니콘까지! 색감도 딱 제가 좋아하는 느낌이예요. 이 스티커들은 제가 저에게 주는 크리스마스선물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이르다.

조금이나마 샌디라이온을 가까이 보세요. 조금 더 다가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


  샌디라이온 저어어엉말 맘에 들어요 >_<ㅋㅋㅋㅋ  두컷 씩 산 아이들은 다이어리에 곱게 붙여 줄꺼예요. 뭐 나중엔 한컷뿐인 스티커들도 죄다 붙여지겠지만.

헤헤헤

by BoNa | 2009/12/08 19:32 | 문구류 | 트랙백 | 덧글(0)

 

[누바+더페이스샵] 베이비블루에 화이트펄을 더해


  누바의 베이비블루와 더페이스샵의 WH003 입니다. 더페이스샵도 예쁜 이름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괜히 아쉽군요. 아ㅏㅏ 저 누바 베이비블루 색상에 더페이스샵의 화이트펄 색상을 덧칠해준 결과물이예요. 과정샷을 찍지 못해 역시 또 아쉽습니다.

  게다가 저 검지 손톱은 어딘가에 찍혀 흠집까지 낫어요 ㅠㅠ 뭐 과정샷을 찍어봤자 손톱이 이쁘지 못해서 쬐끄맣게 올렸을꺼예요 ㅋㅋㅋㅋ 과정샷이나 완성샷이나 별 다른것도 없구요. 젤리손톱을 만드는것도 아니니까요 ㅋㅋㅋ
  좀더 가까이서 찍어보자면 이정도. 사진에는 저 펄을 덧칠한게 크게 눈에 띄지 않아요. 물론 이 더페이스샵의 하얀펄 메니큐어WH003의 매력은 어디에 덧칠해도 큰 변화없이 그저 은은히 반짝이는 것에 있지요. 약간 색이 따뜻한 톤으로 변하기도 하지만 아주 미세한 변화로.. 크게 변하는 정도는 아니랍니다.


  바람이 쌩쌩 불고 온도가 내려가 춥디 추운 이 겨울에 이 차가운 하늘색을 바른 이유는 이런 깔 맞춤을 위해서였습니당 ㅋㅋ 정말 기본적이고 유치하기도한 이런 색상조합. 근데 전 이런 톤온톤이 좋아요. ㅋㅋㅋ 아 뭐 저 잠바에 사진에는 보이지 않는 빨간 포인트가 있으니까요.

헤헤헤

by BoNa | 2009/12/07 23:36 | 화장대 | 트랙백 | 덧글(2)

 

왜 모을까 스티커



  원래 수집이란 천천히 차근차근 꾸준히 해야 하는 법인데, 이상하게도 나는 한꺼번에 많이 가져오고 사버린다....ㅠㅠ 샌디라이온 스티커를 처음 알게된건 고3때였던가 ....! 나름대로 공부하느냐고 받은 스트레스를 그 스티커가 많이 풀어줬다. 멍청이사랑같은 사이트에서 데코쁘띠랑 마인드웨이브스티커를 사모으면서 알게된 샌디라이온! 반짝이는 것부터 부드러운 느낌의 스티커까지 다양하게 있다. 마치 맥 립스틱의 러스터와 매트계열처럼 나뉘어 있는 것이다. ㅋㅋㅋ 

  악 몇년이 지난 어제 그 샌디라이온을 다시 발견했다. 멍청이사랑에서 스케줄러를 사고, 스테들러펜을 색깔별로 사고... 아..... 펜 색깔별로 나란히 사는 병도 또 도져버렸다. 그런데 아! 심플한 스케쥴러니 스티커를 좀 사서 붙이면 이쁘겠다 싶어, 스티커 코너로 들어간다. (있는거 쓰면 되는데, 아까워서 쓰지도 못하고 그냥또 새로운거 사고싶어서) 일단 마인드웨이브를 찾는다. ㅋㅋㅋ 
 
  아 그런데 생각해보니 이 마인드웨이브스티커들은 올록볼록해서 납작하고 심플한 이 스케쥴러에는 어울리지도 않고 쓰기 불편하게 만들게 분명하다!!!!!1 ㅠㅠ 그렇다고.. 그냥 스티커는 또 싫고.... 아 뭔가 기억속에 굉장히 반짝이면서 올록볼록 튀어나오지는 않은 천사의 스티커가 있었는데,, 도저히 이름이 생각이 안낫다 ㅠㅠ 샌디라이온이라는 이름이 ㅠㅠㅠㅠㅠ ㅋㅋㅋ 그래서 계속 스티커코너를 넘기고 넘기고 또 넘기고 넘기고 보고 또 넘기고.

  결국 ㅋㅋㅋㅋㅋㅋ >_< 그 빤짝이는 샌디라이온이 등장했따!!!!!!!! 너무 이뻐 바로이거야. 마구마구 장바구니에 담았다. 그런데 뭔가 맘에 드는건 다 품절 품절 품절 ! ㅡ.ㅡ ^ 역시 인기스티커는 남다르구나.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검색창에 샌디라이온이라고 쳐서 샌디라이온 부류의 스티커만 취급하는 쇼핑몰을 발견해냈다!
  그곳은 스티커 박물관과도 같은 곳. 멍청이사랑이 취급하는 샌디라이온은 빙산의 일각이라고 보면된다. 뭐 그 쇼핑몰을 한시간동안 둘러보니 이제 단종되서 생산이 안되는 스티커는 레어라고 하는걸 알게되었다. 맥립스틱도 한정판이면 사죽을 못쓰듯, 무언가를 모으는 병이 걸린 사람이 다 그렇듯. 스티커도 레어라니 !!! 또 장바구니에 담고 또 담고 담고 담고 담고 담고. 마구마구 담아도 15000원이 안넘었다. 그래서 또 마구마구마굼가ㅜ 담고담고또담았는데 세상에.. 오만원이 넘는 가격이 장바구니에 두둥..써있는...ㅠ-ㅠ 아무리 모으는걸 좋아라 한다지만 ... 오만원이 넘으면 ... 좀... ㅋㅋㅋ ㅠ-ㅠ 그래서 스트립이라는 아이들을 컷으로 바꿔가며 가격대를 낮추고 낮추고 낮추는데 성공해 결제를 하고 말았다. 
 
  여기서 스트립은 세칸이 붙어있는것을 말하고 컷은 한컷 그러니까 ... 한컷은 500원에서 800원정도 하고 스트립은 1500원에서 2300원정도의 가격을 주고 살 수 있는것이다.

  뭐 어쩃든 ^*^ 빨리 왔으면 좋겠다 ^^* 스케줄러랑 스테들러도, 샌디라이온도! 오면 이쁘게 사진 찍어줘야징 팡팡






스티커를 모으는 이야기는 어느 밸리에 넣으면 좋을까요 ?? 뭐 지른거니까 지름으로 ^^; 결국 사버렸다는 이야기니까

by BoNa | 2009/12/06 18:47 | 길을잃은생각 | 트랙백 | 덧글(2)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