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애센


2012/01/04 19:10

이번년도 함께할 스티커들! 책상서랍


  새해를 맞이하여 다이어리도 꾸미고 이것저것 여기저기 붙이기 위해 스티커를 장만했습니다! +_+ 꺄ㅑㅑㅑ 데코팩도 4개 스티커들이 등등등 박스 한가득 이예요 ㅋ.ㅋ
  이제 나이가 어느덧 ........... 크리스마스이브인데 아직도 저는 이런 스티커가 좋아요 후하하하하


  아이코닉에서 데코팩들이 예쁘게 잘 나오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 인터넷으로 사는데 뭔가 좀 별로였어요. 저거 버전 3이면 딱 저거만 살수 있게 해줘야되는데 버전1이랑 같이 사게끔 만들어놨더라구요... 맘에 안들면 사지마. 이건가 ㅜㅜ 아니면 제가 버전3만 파는걸 못찾은건지 흑흑흑... 쨋든 이미 두개나 있는 버전1을 또 갖게 되었긔... 그치만 뭐 스티커는 이쁘니까 이쁘게 써줄거라긔.

 
  데코팩에는 이렇게 다양한 스티커들이 들어있어요. 작은 스티커들부터 배경으로 쓰기 좋은 면적이 넓은 스티커까지 다양하죠!

  리본! 리본좋아하는데 이렇게 두장씩이나! 그렇죠 버전1은 리본이 몇개 없어서 아쉬웠다죠. 이렇게 넉넉한 리본들 좋습니다.


  그리고 귀여운 단추모양 스티커들! 이건 새로 추가된것같아요 ㅋㅋㅋ 그리고 오른쪽에 다이어리 꾸미기에 좋은 기념일 스티커들이예요. 투명한 테잎스타일로 되있어요.


  요런 감성돋는 스티커들도 들어있어요. 꺄ㅑㅑㅑㅑ 저 여자아이는 앨리스인가!


  요런 귀요미 스티커들도! 말풍선도 ㅋㅋㅋㅋㅋㅋㅋ 깨알같네요잉


  약간은 허세돋는 글자 스티커들도 있고, 다이어리 쓰다 틀리면 붙이기 좋은 네모 스티커도 있어요. 요런 네모 스티커가 다이어리 꾸밀때 꽤 유용하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이런 넓은 면적의 스티커들. 이것도 뭐 수정용으로 사용하기도 좋고 아무렇게나 자기 스타일대로 오려쓸수도 있어서 좋아요. 옆에는 라인스티커들. 음.... 이 라인은 딱히 이쁜건 모르겠군요ㅋㅋㅋ제 취향이 아닌듯.

  빈 말풍선스티커, 글자 스티커, 포인트 스티커들이예요. 빈 말풍선은 뭐... 음... 잘 안썼는데 저렇게 귀엽게 얼굴이 붙어 나오니 귀엽긴한데 음...... ㅋㅋ 글자 스티커도 글자가 너무..어........아ㅏㅏㅏㅏㅏ 포인트스티커는 취향이네요 ㅋㅋㅋㅋ 그냥 동그라미일뿐인데 맘에들어요.


  그리고 이건 데코팩 버전2 예요. 이건 단독으로 구매가 가능하더라구요. 이렇게 팔길 바랬는데 왜 버전3은왜......

  아무튼, 빨간원피스를 입은 소녀가 참 예쁩니다.

  버전1에서 조금 변형된느낌이군요.


  오오 여기엔 열쇠들이!! 열쇠가 앤틱한것이 아주 예뻐요 >_<


  귀여운 단추들 ㅋㅋ 단추는 버전3이 더 이쁜듯합니다. 옆엔 라인스티커. 라인스티커는 이게 더 이쁘네요! 왜냐면 저는 무지개를 좋아하니까..........

 
  리본스티커예요. 리본은 언제나 이쁘군요!!  +_+ 불투명한것과 투명한것이 들어있어요.

 
  핑크홀릭이라는데 뭐 딱히 핑크 아닌것들도 보이는 핑크홀릭스티커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뭐 괜찮군요. 그리고 옆에는 파리느낌이 폴폴 풍기는 스티커예요. 하ㅏㅏ 놀러가고 싶다 ㅠ.ㅠ


  넓은 면적의 스티커들. 버전1에서 봤던것도 보이는군요.


  음.... 버전1이랑 많이 비슷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꺠알같은 얼굴스티커들. 이것도 불투명과 투명한 재질 하나씩 두장이 들어있어요. 얼굴들이 제 취향은 아닌듯...ㅠ

  요것도 약간 비슷한 느낌인데 손으로 그린듯한 그림이예요. 다이어리에 붙이면 이뻐요! 옆에 있는건 알아서 여러 용도로 사용하라는 라인스티커입니다.
  여기까지 데코팩버전2는 끝이예요.

  그리고 밑에는 빈티지 스티커라는군요. 빈티지 느낌이 나나요?



  불투명 스티커와 투명스티커가 한장씩 세가지 종류의 구성이예요. 총 여섯장!

  동글동글 +_+ 꽃무늬 체크무늬 도트무늬 다양하군요.

  약간 다이모가 생각나는 모양의 직사각형들. 여기도 각종 무늬들이 +_+

  면적이 넓은 커다란 스티커들이예요. 마치 원단 샘플을 보는것같아요.

 꺄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ㅣ
  마인드웨이브스티커는 위에 보이는 그대로이고, 버전1은 쓰던거라 사진을 안찍었어요 ㅋㅋㅋㅋ
  이제 이 이쁘고 귀여운 스티커들과 함께 다이어리를 꾸밀거예요 +_+
  올 한해.......... 즐거운일 행복한일 힘차게 보낼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_+ 이 스티커들 행복하게 쓰고싶어요 >_<

  이거 근데 밸리로 보내고 싶은데 왜 스티커 밸리는 없는거죠? ㅋㅋㅋㅋ ㅠ.ㅠ 음 스티커들이 리본도 있고 단추도 있고 어 빈티지하고 소녀들이 패셔너블하므로 패션밸리로 보냅니닷! 패션밸리 좋아요잉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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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1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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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의 모든 분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한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꺄ㅑㅑㅑㅑㅑ
2012는 정말 더 행복하고 즐겁고 아름다운 해가 되기를 바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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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8 10:02

글쎄 이게 시작인가 ㅋㅋㅋ 하루하루

이력서를 여기저기 라기보단 여태 네군데 ....
음. 몇몇 아이들은 하루에 한군데 쓰기를 목표로 정하고 하는 경우도 보이긴 하는데 와웈ㅋㅋㅋㅋㅋㅋㅋㅋ그건 나의 능력에서 벗어남.
근데 오늘 이거 쓸려는건 이력서 때문이 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썸남의 기준은 뭘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뭐야 시작의 기준이.
오늘 1일이다. 하고 시작하는건 어릴때 얘기 아냐? 라는 아이들도 있는거보면 시작의 기준이 모호해진것같다.
물론 딱 정해놓고 시작하는 경우가 대다수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 요즘같은 기분이 참 오랜만이라서 난 잘 모르겠다.
고백에는 밑밥이 두껍게 깔려야 하는건가? 그렇게 두껍게 깔면 거절하기도 힘들테니까?
한때 헤어지는것에 극도의 거부감을 갖고 있던 나는 이런 생각을 했었다. (물론 지금도 ..) 진짜 내 사람을 만나려면 계속 거부하고 튕겨야 한다고. 그렇게 튕겨도 나한테 다가오는 사람이 진짜가 아니겠는가. 이런 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요즘 친구들은 두번도 아니고 한번 튕기면 그대로 튕겨나가는것같아. 이런 나약한 보이들. 내 믿음대로라면 그들은 나와 인연이 아니거나 뭐 나한테 진짜 반하지 않아서 그런거다 라고 믿기엔 너무 외로웠어 ... 흑
도대체 언제쯤 튕겨도 피해도 엮이는 마법같은 인연이 다가오는건지 궁금하다.
그냥 외로운 x와 외로운 y가 좋은 타이밍에 엮여 뭐 그럭저럭 썩 내키지 않지만 그래도 뭐 괜찮으니까~ 라는 마음이면 그러다 정들어 시작이 되는걸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서 없지만 요즘 계속 하는 생각.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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