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하우스의 메니큐어입니다. 매우 여성스러운 외모를 가지고 있지요! 색상명은 홀로그램 블루라고 하는군요. 역시 이 오묘한 펄감은 홀로그램이었던 겁니다 ..................ㅋㅋㅋㅋ 에뛰드하우스 디어달링 네일즈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홀로그램블루 색 메니큐어 입니당.
한시간 전쯤 뭘 바를까 고민고민 하다가 블로그에 고민글을 올린 뒤 메니큐어 상자를 계속 쳐다봤어요. 요 아이의 오묘한 펄감이 이상하게 계속 눈에 띄었습니다. 왠지 여름에 발라줘야할 색상이지만 추운 지금 이 색이 왜 끌리는지 모르겠어요. 주로 어두운 색의 옷을 입을때 포인트를 주고 싶어서 택했다고 해도 괜찮겠군요! 그런 면에서 누바의 핫핑크를 바르려고 했으나 왠지 갈치같은 펄감이 바르고 싶어서 이아이를 발랐습니당 ^^*
손톱강화제를 바른 손톱위에 요 홀로그램블루를 한번 칠해준 모습입니다. 적당히 투명한 발색을 가지고 있어요. 요정도라면 그라데이션 기술을 부릴수 있는 발색이라고 생각해요.
이것은 에뛰드하우스 홀로그램블루를 두번 덧칠해준 결과물입니다. 어느정도 덧칠을 하니 제 색상이 나오지요. 그치만 만족하지 못한 저는 그 위에 한번 더 칠해줬어요. 하지만 더이상 선명한 발색은 무리인가 봅니닷! 더 진해지지는 않아요. 저 발색이 에뛰드 홀로그램의 색인듯 합니당 ^^* 뭐 그래도 잘 발려서 기분 좋아요. ㅎ - ㅎ
맨위에 있던 아이 사진은 플래시 없이 찍은거고, 이건 팡팡 터뜨린 사진입니당. 다르지요? ㅋㅋ 어떤게 더 가깝다 말 하기 어렵게 둘다 홀로그램 블루의 색이예요. 안나수이 돌리걸 온더 비치가 생각나는 메니큐어였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ㅋㅋㅋ 왠지 바다느낌이 나는 메니큐어예요^^*
ㄲ ㅑ